닌텐도 스위치 필수 구매 장비 추천|프로콘부터 SD카드까지 직접 써본 후기
닌텐도 스위치를 처음 구매하면 생각보다 추가로 구매하게 되는 장비가 정말 많다. 예전에는 “본체만 사면 끝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프로콘, SD카드, 보호필름 같은 주변기기를 거의 필수처럼 구매하게 됐다. 특히 최근 닌텐도 스위치 가격 인상 이후에는 주변기기까지 포함한 전체 비용 부담도 꽤 커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도 스위치를 오래 사용하면서 여러 장비를 직접 구매해봤는데 그중 실제 만족도가 높았던 제품들과 꼭 필요한 이유를 현실적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추가 지출이 많이 생긴다
스위치는 본체 가격만 생각하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 프로콘
- SD카드
- 보호필름
- 휴대용 케이스
- 추가 조이콘
같은 장비들을 거의 자연스럽게 구매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일단 본체만 사보자” 느낌이었는데 사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하나씩 계속 추가 구매하게 됐다. 특히 친구들과 멀티 플레이를 자주 하다 보니 추가 조이콘이나 충전 관련 장비도 생각보다 많이 필요해졌다.
프로콘은 만족도가 정말 높았다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장비는 역시 프로콘이었다. 처음에는 가격이 꽤 비싸다고 느껴져서 고민했는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추천이 많은지 바로 이해됐다.
특히:
- 그립감
- 버튼 감각
- 장시간 플레이 편의성
부분 차이가 꽤 컸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기본 조이콘만 사용했는데 오래 플레이하면 손목이 생각보다 피로했다.
특히:
-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 스플래툰3
- 몬스터헌터 라이즈
같이 조작이 많은 게임은 프로콘 만족도가 확실히 높았다. 한 번 적응하고 나니 다시 조이콘만 사용하기는 꽤 어려웠다.
SD카드는 거의 필수라고 느꼈다
생각보다 가장 빨리 필요해지는 건 SD카드였다. 처음에는 저장공간이 충분할 줄 알았는데 다운로드 게임 몇 개 설치하다 보니 금방 부족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게임 용량 자체도 계속 커지고 있어서 체감이 더 빠른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도:
- 게임 삭제
- 재설치 반복
- 저장공간 정리
하는 게 꽤 스트레스였다.
결국 SD카드 구매 이후에는 훨씬 편해졌다. 특히 닌텐도 e숍 다운로드 비중이 높다면 SD카드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꼈다.
보호필름은 꼭 붙이는 걸 추천한다
스위치는 휴대용 사용 비중이 높다 보니 화면 보호도 중요하다.
특히:
- 가방 이동
- 독 연결
- 휴대 플레이
중에 생각보다 잔기스가 잘 생긴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굳이 필요할까?” 싶었는데 실제로 작은 스크래치가 생긴 이후 바로 강화유리를 붙였다. 특히 OLED 모델은 화면 만족도가 높은 만큼 보호필름 중요성이 더 크게 느껴졌다.
휴대용 케이스도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된다
스위치는 휴대성이 강점인 게임기라 자연스럽게 밖으로 들고 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 여행
- 친구 집
- 카페
- 출장 이동
같은 상황에서 케이스 사용 빈도가 꽤 높았다.
개인적으로도 처음에는 그냥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조이콘 버튼 눌림이나 스크래치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후에는 하드 케이스를 따로 구매해서 사용하게 됐다.
추가 조이콘은 멀티 플레이 비중에 따라 달라진다
혼자 플레이 비중이 높다면 꼭 필요한 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 친구들과 자주 플레이
- 가족 게임 비중 높음
- 마리오파티·마리오카트 자주 플레이
한다면 추가 조이콘 만족도가 꽤 높다.
개인적으로도:
- 마리오카트8 디럭스
- 마리오파티 잼버리
- 오버쿡드 올유캔잇
같은 게임을 친구들과 플레이할 때 추가 컨트롤러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 특히 여러 명이 모이면 생각보다 금방 컨트롤러가 부족해진다.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우선순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구매 우선순위는 이렇다.
1순위
- SD카드
- 보호필름
2순위
- 프로콘
3순위
- 휴대용 케이스
- 추가 조이콘
특히 다운로드 게임 위주라면 SD카드는 거의 필수라고 느꼈다. 그리고 장시간 플레이 비중이 높다면 프로콘 만족도가 정말 높았다.
결론
닌텐도 스위치는 생각보다 추가 구매하게 되는 장비가 많은 게임기라고 느꼈다. 예전에는 본체만 구매하면 충분할 줄 알았는데 실제로 오래 사용해보니 SD카드, 프로콘, 보호필름 같은 주변기기를 거의 필수처럼 사용하게 됐다. 특히 최근 닌텐도 스위치 가격 인상 이후에는 전체 비용 부담도 확실히 커진 느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프로콘과 SD카드는 만족도가 정말 높았고 특히 친구들과 멀티 플레이를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추가 조이콘 역시 꽤 만족도가 높다고 느꼈다. 결국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필요한 장비는 달라질 수 있지만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기본적인 주변기기는 미리 함께 준비하는 편이 훨씬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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